최인숙의 짧은 시
홈
태그
방명록
문자시
봄비
최인숙산호수
2013. 4. 2. 12:03
* 봄비
/ 최인숙(산호수)
새가 없어도
나뭇가지는 흔들린다
꽃이 없어도
바람은 분다
창밖에 펼친 풍경처럼
한 번도
같은 얼굴인 적 없다
설렘 속 너처럼
공유하기
게시글 관리
최인숙의 짧은 시
'
문자시
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웃는다
(0)
2013.04.04
척
(0)
2013.04.03
나처럼, 봄
(0)
2013.04.01
엄살
(0)
2013.03.29
정말
(0)
2013.03.28
티스토리툴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