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인숙의 짧은 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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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쩔 수 없는 일
최인숙산호수
2013. 5. 7. 10:21
* 어쩔 수 없는 일
/ 최인숙(산호수)
같은 곳을
바라보는 일
같은 시간을
그리워하는 일
항상 그리움을 앓고 있는 일
모두가
너를 향해 있는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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