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자시

민들레의 아침

최인숙산호수 2014. 6. 5. 09:49

* 민들레의 아침

/ 최인숙(산호수)

 

사람들과

웃고

노래하고

 

너는

가벼워서 좋겠다

네 그리움까지 안고

휘청이는 내 앞에서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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