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인숙의 짧은 시
홈
태그
방명록
문자시
장갑이 필요해
최인숙산호수
2020. 12. 18. 10:46
이제
장갑을 찾아야겠다
펭귄의 기분으로
주머니에 손을 넣고 걷는 것도 좋지만
언제라도 네 손
따뜻하게 잡아주려면
언제라도 눈사람한테
빌려주려면
공유하기
게시글 관리
최인숙의 짧은 시
저작자표시
비영리
변경금지
(새창열림)
'
문자시
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이런 크리스마스는 처음이지?
(0)
2020.12.22
12월의 기도
(0)
2020.12.21
나도 바빠
(0)
2020.12.16
12월의 커피
(0)
2020.12.14
나무의 겨울
(0)
2020.12.11
티스토리툴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