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인숙의 짧은 시
홈
태그
방명록
문자시
비 오는 날
최인숙산호수
2022. 5. 18. 10:05
똑똑
옵니다
뚝뚝
옵니다
저벅저벅
옵니다
마음이 찰랑거려서
종이배를 접었습니다
오늘을 배에 태워
앞선 그리움에게 보냈습니다
잘 있나요? 그대
그곳에선 행복한가요?
공유하기
게시글 관리
최인숙의 짧은 시
저작자표시
비영리
변경금지
(새창열림)
'
문자시
' 카테고리의 다른 글
메꽃
(0)
2022.05.25
월요일의 커피
(0)
2022.05.23
바닷가에서
(0)
2022.05.16
확고한 마음으로 살다 보니
(0)
2022.05.13
다정
(0)
2022.05.11
티스토리툴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