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인숙의 짧은 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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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인숙산호수
2022. 7. 27. 09:11
먼 곳을 바라보는
등 뒤에 서면
나도
해바라기
같은 곳을 보고 있을 거니까
같은 마음으로 있을 거니까
괜찮아
난
정말 괜찮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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