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인숙의 짧은 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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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 것도 아닌 것이 아니라는데

마음을 숫자로 표현할 수 있나요? 마음을 구석이라 믿는다면 구석도 숫자를 가지게 되는 건가요? 멀어서 가깝다는 물렁한 말 대신 0이라는 숫자를 써놓고 그 깊이와 넓이와 질감에 집착하는 나는 어떤 숫자에 담겨 있는 건가요? 당신은 어떤 숫자로 나를 부르고 있는 건가요?

문자시 2020.11.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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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연, 마음, 기다림, 짧은 글, 좋은글, 설렘, 사랑, 문자시, 그리움, 생각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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