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자시

달콤한 고집

최인숙산호수 2013. 9. 13. 10:58

* 달콤한 고집

/ 최인숙(산호수)

 

당신은

당신 좋을 대로 하세요

가고 싶으면 가고

잊고 싶으면 잊고

나 좋을 대로 할래요

당신이 뭐라든

사랑할 거니까

 

 

 

'문자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오늘은 커피처럼 웃을래  (0) 2013.09.23
언제나처럼 가슴에는 보름달이 뜨겠지  (0) 2013.09.16
가을   (0) 2013.09.12
비는 투명한 손가락을 가졌지  (0) 2013.09.11
사랑을 잊어버린 그대에게  (0) 2013.09.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