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자시

해바라기

최인숙산호수 2018. 8. 8. 09:25

* 해바라기

/ 최인숙(산호수)

 

맘껏

그리워하란다

저렇게 높은 하늘과

너를 바라보는

넓은 마음이 있으니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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