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자시

12월 31일

최인숙산호수 2013. 12. 31. 10:19

* 12월 31일

/ 최인숙(산호수)

 

힘들었지?

수고했어

괜찮아

지나간 시간이 우리를 다독인다

 

힘 내

잘 될거야

사랑해

새 아침이 두근두근

우리를 기다리고 있으니까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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