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12월 31일
/ 최인숙(산호수)
힘들었지?
수고했어
괜찮아
지나간 시간이 우리를 다독인다
힘 내
잘 될거야
사랑해
새 아침이 두근두근
우리를 기다리고 있으니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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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들었지?
수고했어
괜찮아
지나간 시간이 우리를 다독인다
힘 내
잘 될거야
사랑해
새 아침이 두근두근
우리를 기다리고 있으니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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