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인숙의 짧은 시
홈
태그
방명록
문자시
꽃나무 아래 서면
최인숙산호수
2014. 3. 10. 09:43
* 꽃나무 아래 서면
/ 최인숙(산호수)
쓰담
쓰담
쓰담
올봄
꽃은
그렇게 피었다
다 안다는 듯이
다 괜찮다는 듯이
네 생각이 손을 내민다
공유하기
게시글 관리
최인숙의 짧은 시
'
문자시
' 카테고리의 다른 글
봄이라고요, 봄
(0)
2014.03.11
꽃의 얼굴
(0)
2014.03.11
그리움의 온도
(0)
2014.03.07
봄눈
(0)
2014.03.06
골목길
(0)
2014.03.06
티스토리툴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