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봄
/ 최인숙(산호수)
혼자여도
좋다고 한다
둘이어도
심심하다고 한다
꽃이 피었다
이젠 마주 보고
웃자, 좀
'문자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노루귀가 피는 곳 (0) | 2014.03.19 |
|---|---|
| 봄비는 투명한 손가락을 가지고 (0) | 2014.03.18 |
| 꽃나무 아래서, 꽈당 (0) | 2014.03.13 |
|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달 (0) | 2014.03.12 |
| 봄이라고요, 봄 (0) | 2014.03.11 |
* 봄
/ 최인숙(산호수)
혼자여도
좋다고 한다
둘이어도
심심하다고 한다
꽃이 피었다
이젠 마주 보고
웃자, 좀
| 노루귀가 피는 곳 (0) | 2014.03.19 |
|---|---|
| 봄비는 투명한 손가락을 가지고 (0) | 2014.03.18 |
| 꽃나무 아래서, 꽈당 (0) | 2014.03.13 |
|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달 (0) | 2014.03.12 |
| 봄이라고요, 봄 (0) | 2014.03.1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