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인숙의 짧은 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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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인숙산호수
2021. 1. 1. 09:00
해 뜨는 것을
같이 보고 싶은 것은
언제나
함께 있고 싶은 마음
하지만 오늘은
해가 되어
그대에게
희망을 비춰주고 싶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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