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후 4시 같은
아침
뿌옇고 뿌옇고 또 뿌옇고
네 얼굴 기억나지 않아
눈이 내리고
네 목소리 생각나지 않아
눈은 쏟아지고

'문자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다정한 겨울 (0) | 2021.01.20 |
|---|---|
| 카페 라떼 (0) | 2021.01.19 |
| 바람에 기대어 살아보려고요 (0) | 2021.01.15 |
| 꽃씨처럼 (0) | 2021.01.14 |
| 눈사람의 심장은 따뜻할 거야 (0) | 2021.01.13 |
오후 4시 같은
아침
뿌옇고 뿌옇고 또 뿌옇고
네 얼굴 기억나지 않아
눈이 내리고
네 목소리 생각나지 않아
눈은 쏟아지고

| 다정한 겨울 (0) | 2021.01.20 |
|---|---|
| 카페 라떼 (0) | 2021.01.19 |
| 바람에 기대어 살아보려고요 (0) | 2021.01.15 |
| 꽃씨처럼 (0) | 2021.01.14 |
| 눈사람의 심장은 따뜻할 거야 (0) | 2021.01.1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