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인숙의 짧은 시
홈
태그
방명록
문자시
꽃 앞에서의 시간
최인숙산호수
2022. 4. 4. 10:16
꽃이 피는 것은
꽃 마음대로
꽃이 지는 것도
꽃 마음대로
너를 생각하는 것은
내 마음대로
내 안에서 피고 지고 또 피는
네 생각
공유하기
게시글 관리
최인숙의 짧은 시
저작자표시
비영리
변경금지
(새창열림)
'
문자시
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오래, 봄
(0)
2022.04.11
개나리꽃 총총총
(0)
2022.04.08
튤립
(0)
2022.04.01
목련의 시간
(0)
2022.03.30
봄이 오면
(0)
2022.03.28
티스토리툴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