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새해에는
/ 최인숙(산호수)
아무것도 안 남았다고 느낄 때
새로운 시작이 열립니다
지루하게 느꼈던 시간도
하루, 한 달, 일 년이라는 이름으로
스스로를 다져갑니다
아쉬움 속에
새 달력을 펼쳐야 하는 시간
새해에는
기쁨과 행복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
서로의 가슴에
빛나는 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
자, 지금부터 다시 시작입니다
* 새해에는
/ 최인숙(산호수)
아무것도 안 남았다고 느낄 때
새로운 시작이 열립니다
지루하게 느꼈던 시간도
하루, 한 달, 일 년이라는 이름으로
스스로를 다져갑니다
아쉬움 속에
새 달력을 펼쳐야 하는 시간
새해에는
기쁨과 행복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
서로의 가슴에
빛나는 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
자, 지금부터 다시 시작입니다